| 지난 글()에서 전화기 대파되었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음... 7월말에 구입했으니 열흘정도 되었네요.
요즘 SNS에 맞들여서 처음엔 옵티머스Q를 할까 했다가(쿼티의 매력은 최고죠...) 가격부담이 좀 되더라구요. 무슨 요금제 사용해야 되고... 알람용기기(?!?!?)를 구입하는데 그정도의 금액을 부담하기엔 좀 애매하다고 생각되어서.... 공짜폰으로 풀려있는 x6를 구입했습니다. 조건도 거의 없어서... USIM바로 교환되어서 좋고.. ㅋㅋ 역시 노키아네요.. -_-;;
뭐... 나름 투박한 면이 맘에 든다고 해야 하나? 안드로이드는 아직 안정화가 안끝났다는 느낌이 강해서요. ^^;; 젤 맘에 들긴하지만... 하여간, 동일한 OS에 동일한 스펙(뭐.. 카메라 화소수 올라간거랑 터치가 정전식으로 바뀐거)이라서 그냥 예전에 세팅했던 프로그램 다시 설치하니 끝...
네.... 세팅하기 귀찮아서 샀습니다. -_-;;
하여간, 다시 모바일라이프 시작입니다만.... 내가 움직이긴 하나??? -_-;;
ps. 어제 통화를 하다가보니 근접센서가 고장인것 같더군요. 조만간에 센터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