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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echo의 생각바구니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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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에 해당하는 글 9개
2010/05/27   그래프 그리는 프로그램.... 
2010/05/24   H.264의 대항마가 나오네요.... 
2010/05/19   수요자와 공급자의 시각차이... (2)
2010/05/14   VMWARE로 우분투 설치시 로그인 키보드가 안될때 
2010/05/13   FC12에서 mplayer설치 방법 
2010/05/13   일본에서 승훈군이 보내준... 사진 (1)
2010/05/11   현재 제 자출을 도와주고 있는 자전거입니다. ^^ 
2010/05/10   머리를 잘랐습니다 ^^ (1)
2010/05/04   오랜만이에요~ 

#1
  그래프 그리는 프로그램.... | 2010/05/27 21:05 | 배움생활/학교수업관련   
2010/05/27 21:05 2010/05/27 21:05
요번에 연구실에서 하고 있는 자료를 정리하다가 보니 x, y축과는 다른 데이터값을 정리를 해야 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우선은 '오피스 제품들은 기본에만 충실하면 된다'가 제 기본 모토이었으므로 엑셀을 사용하려고 했더니 이게 방법이 없더군요. x축은 변경이 가능한데 y축은 변경을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겨버리더라구요. -_-;;
하여간, 각 축값에 대해서 점만 찍어서 연결하면 되는 것인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그래프 그리는 프로그램을 짜야 하나 하고 생각하다가 검색을 했더니....
역시... 똑똑하신 분들 많으십니다.

gnuplot(http://www.gnuplot.info)이라는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무료제공인데다가 콘솔기반이어서 더 좋다는.. ^^;;
엑셀로 쓸때는 텍스트 파일로 덤프한 다음에 다시 엑셀 양식으로 변환해서 사용했는데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네요.
기능도 오히려 간단해서 더 좋아요.. ㅠㅠ
예전에 검색을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제가 엑셀이나 워드를 잘 사용하지 못합니다... 파워포인트도 마찬가지구요.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하여간, 간단한 사용법이라서 익히기도 쉽고 직관적으로 내가 찍어주고 싶은 부분에 찍을수 있어서 좋네요. 허허허~
게다가 리눅스에서도 된다는게... ^^

다른 분들의 중요한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놓으신 좋은 링크가 있어서 걸어놓습니다. 냐하하~

http://www.cnu.ac.kr/~byung/Softwares/gnuplot/TOC.htm
http://coffeenix.net/doc/gnuplot/gnuplot.html
http://wiki.kldp.org/KoreanDoc/html/GnuPlot-KLDP/

ps. 그래도 엑셀이 모양은 더 이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거는 좀 딱딱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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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64의 대항마가 나오네요.... | 2010/05/24 21:53 | 배움생활/SoC   
2010/05/24 21:53 2010/05/24 21:53

그동안 H.264에 대한 대항 포멧이 없었는데 오픈진영은 아니지만 구글에서 로열티없는 비디오포멧을 발표했네요.
웹M이라는 표준인데요. 지난 19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후배의 추천으로 theora를 보고 있긴 했었는데... 또 봐야할것이 늘었네요...ㅠㅠ
관련 뉴스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20/zdnet20100520055856.htm

뭐... 특허권만 피한다면야 괜찮겠지만 이래저리 공격당하긴 하겠죠?
오픈계열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추가>

http://x264dev.multimedia.cx/?p=377

특성에 대한 링크입니다.babyworm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보게 되어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읽어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겠지만.... 좀 더 살펴보고 글을 올려봐야겠네요.
저야 뭐.. 예측관련이기 때문에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비교 글을 올려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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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자와 공급자의 시각차이... | 2010/05/19 12:40 | 끄적끄적   
2010/05/19 12:40 2010/05/19 12:40
아직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작은 기술자, 작은 교육자정도라고 자기 자신을 추켜세우는 현철입니다. -_-;;

요즘 많이 이슈화 되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시한 애플의 제품들인데요. 그러고보면 상대적으로 삼성제품이 까이더군요. ^^
뭐... 회사의 분위기나 내세우는 정책, 기획자들의 능력, 개발자들의 능력등 여러가지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쓰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느냐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전자기기를 다루는데는 익숙합니다만 기계적인 것들(자전거라든지...) 다룰때에는 뭔가 조심스럽고 어렵다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자전거의 경우 매장의 직원들은 쉬운기술이라고 하는데 이게 쉬운기술이 아닐때가 많은지라.. -_-;;
하여간, 기술을 가진 개발자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좋은 기술을 쓰면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부품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경우는 그 대상을 전공자로 한정할 수 있지만 완제품을 개발하는 사람들은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전공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죠. 그런면에서 애플의 UI는 칭찬을 받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마찬가지로 가끔씩 강사님들이나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을때도 어떤 분은 듣는 사람의 정도에 따라서 쉬운 이야기로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 반면에 본인의 전공에 심취(?)하신 나머지 해당 분야의 전공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두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에효... 머리 나쁜 저는 이해하기 힘들어요... ㅠㅠ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라든지, 강사가 제공하는 지식이라든지간에 수요자를 생각해야 하는 것을 오늘 생각해 봤습니다. 이걸 생각하게 해준게 링크한 판소리인데요.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어떤분이 올려주셨더라구요. 판소리가 어려운게 내용을 잘 몰라서 그런것이며 알고있는 내용으로 판소리를 했을때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뭐... 전통을 살리자는 입장에서는 이단아겠지만 수요자를 생각했다는 점에서 더 높은 평가를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판소리 앨범이 나오면 살 의향이 있습니다. ㅋㅋ)

하여간, 이런이야기를 하는 저도 그런 생각을 못하고 있을때가 많네요. 어딘가에서 봤거나 들은 얘기긴 한데 경제학이라는게 어려운 말로 되어있는게 일반인들이 못알아듣게 해 돈 못 벌게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비슷한 맥락인것 같네요. ㅋㅋ

그냥 쉬면서 본 동영상이 재미있어서 올려볼려고 하다가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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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ja 2010/05/20 03:04
오래간만에 놀러왔어...

애플때문에 삼성이 까이는게 안타깝기는 한데...
현실을 인정해야지 -_-;

그렇지 않아도 요새 애플에 관심이 많이 가서 애플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스티브 잡스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더군. "고객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고객의 니즈를 찾으려 하지 말고 고객에게 먼저 제품을 제시하고 고객의 니즈를 만들어라".
blueecho 2010/05/24 21:56 
오호... 현재보다는 미래를 제시하라는 말인가? 상당히 의미있는 말이네..
하여간, 내가 머리가 안좋아서 삼성과 애플의 예를 들었지만 다른 예들도 꽤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서리... 주저리 써본거지...
하여간, 애플에 관한 책이라... 괜찮으면 추천해줘봐 읽어보게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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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WARE로 우분투 설치시 로그인 키보드가 안될때 | 2010/05/14 13:12 | 배움생활/리눅스   
2010/05/14 13:12 2010/05/14 13:12
새로받은 S5PC100보드의 환경이 우분투로 되어있더군요.
nfs세팅해야 하는데 우선은 제시한 우분투로 해보고 다음번에 제가 쓰고 있는 레드헷 계열로 옮겨야죠.
어제 설치하다가 보니 키보드 먹통현상 발생이 발생하더군요.. 해서 해결방안을 찾다가 다른분의 블로그(http://saintzeta.tistory.com/100)에서 찾았습니다.
영어원문 사이트는 잘 모르겠고 우선 그분이 써놓으신것을 옮겨보면...

1. 화면 아래의 원 속의 사람 아이콘 클릭 (universal access preferences)
2. on-screen keyboard를 체크하여 활성화
3. 체크해도 스크린 키보드가 안나오면 재부팅하면 스크린 키보드가 나온다.
4. 스크린 키보드로 비밀번호 입력.
5. /etc/default/console-setup을 수정
XKBMODEL="SKIP"
XKBLAYOUT="us"
XKBVARIANT="U.S. English"
XKBOPTIONS=""

이 부분을

XKBMODEL="pc105"
XKBLAYOUT="us"
XKBVARIANT=""
XKBOPTIONS=""

로 수정한 후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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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12에서 mplayer설치 방법 | 2010/05/13 15:59 | 배움생활/리눅스   
2010/05/13 15:59 2010/05/13 15:59
뭐.. 여러가지 플레이어가 있지만 그동안 mplayer가 가장 익숙해서요. ^^;
제가 하고 있는 264같은 경우 돌리기도 편한지라..... (혹, 다른 좋은 플레이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컴퓨터를 바꾸느라고 FC8에서 FC12로 올렸더니 이것저것 해야 할 것이 많군요.
그중에 하나 mplayer설치부분을 적어놔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http://www.redips.net/linux/yum-install-mplayer/)를 참고해 주세요. ^^
여기에 옮겨 놓는 것도 이 페이지에 나온 내용 옮겨 놓는 것입니다.

1. 우선은 리포지터리로 Livna를 지정합니다. yum을 이용해서 쉽게 옮길수 있습니다.

  • yum install livna
  • rpm -ivh http://rpm.livna.org/livna-release.rpm 

둘중에 하나 하나 택하시면 됩니다. 만약 안된다면 프로시 설정을 해야 하는데 저의 경우는 문제없이 돌아갔네요. 프록시 사항은 참고 링크 참조하세요

2. rpmfusion도 리포지터리로 설정합니다. FC10이후로는 livna에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없나 봅니다. 하여간, 다음과 같이 쳐주죠.

  1. rpm -Uvh http://download1.rpmfusion.org/free/fedora/rpmfusion-free-release-stable.noarch.rpm  
  2. rpm -Uvh http://download1.rpmfusion.org/nonfree/fedora/rpmfusion-nonfree-release-stable.noarch.rpm 
두개의 리포지터리를 추가한후

3. 그냥 yum으로 인스톨.... 끝~~

  1. yum install mplayer-gui  
  2. yum install xine  
  3. yum install vlc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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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승훈군이 보내준... 사진 | 2010/05/13 14:30 | 끄적끄적   
2010/05/13 14:30 2010/05/13 14:30

제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진을 찍어서 합성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훈군 온다고 머리 안자르고 나갔더니 흑백사진이 되면서 거의 아줌마가.. ㅠㅠ
하여간, 또 다른 친구녀석은 전인권이라고 하던데... ㅋㅋ
오랜만에 다른 사람이 찍어준 제 사진이네요. 단지 위의 Dead or alive와 5000불 밖에 안되는 게 불만이네요. ㅋㅋ
0이 몇개 더 붙어야 될 것 같은데....
악당이 되려면 어설프게 되지 말아야죠. ㅋㅋㅋ

ps. 보시고 싶은 분은 없겠지만 원본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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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dash 2010/07/03 00:43
윽... 저렇게 합성하니 아줌마 같은걸...

재미있는 프로그램이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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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제 자출을 도와주고 있는 자전거입니다. ^^ | 2010/05/11 21:56 | 취미생활/장비   
2010/05/11 21:56 2010/05/11 21:56
구입한지는 두어달이 되어가는 제 로드 자전거입니다.
아직 학교까지는 5~6번정도밖에 자출을 못해서 많이 타지는 못 했지만.. ^^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는 자전거들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모양때문에 자이언트 SCR-1을 구입할려고 했었는데 나름 괜찮은 거 같아서 구입했었죠.
마지라는 브랜드의 최하위 모델인 파르텐자입니다.
알루미늄프레임에 카본포크라고 하네요. 뭐... 구동계가 좋은 것도 많지만 경주할 것도 아닌데다가 속도도 잘 못내니까.. ^^


이게 원래는 파란색을 구입할려고 했는데 너무 튀지 않냐는 직원분에 말에 홀깃.. -_-;;
그래도 검은색이 무난하긴 한것 같아요. 패셔너블하지 않는 저로서는 칙칙한 색이 오히려 나을수도 있겠네요.
하여간, 요즘 문제는 자출시 필요한 다이어리나 속옷을 어떻게 넣고 다니냐 인데... 패니어를 못달고 다니니 백팩으로 갈까 아니면 싯포스트 백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만... 문제는 돈... 있는 메신져백이나 잘 사용해 보고 결정할려구요. ^^

속도 증가는 그렇게 많지는 않는 것 같아요. 뭐.. 성격상 안전제일인 저로서는.... 오히려 한강 진입때까지의 속도가 줄었네요. 익숙함이 문제일지도 모르겠고, 약간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 문제 일 수 있겠네요. ^^;
하여간, 자출시 전체 거리 평속이 20km/h정도 나오네요. 바로 직전에 미벨이 18km정도였으나 자출시 계속 역풍임을 감안할때 나쁜 속도는 아니네요. 게다가 체력소모가 적은 편인지라.. ^^; (어미니께서 입원하시고 안타면서 체력 엄청 떨어졌네요.. ㅠㅠ)
하지만 한강에서 미벨로 최대 유지속도가 27정도 찍었다면 이녀석은 30중반까지는 무난하게 유지할 수 있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체력안배 안하고 탈수 있을때 평속한번 재어봐야겠습니다.(자출은 체력안배가 가장 중요하죠.. ㅋㅋㅋ)

뭐... 저질 체력인지라... ㅠㅠ
가끔 한강에서 미벨에 추격당하는 로드가 있다면 저일껍니다. ㅎㅎㅎ

자전거 타시는 분들 한번 같이 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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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잘랐습니다 ^^ | 2010/05/10 17:26 | 끄적끄적   
2010/05/10 17:26 2010/05/10 17:26

그동안 많은이들의 지탄을 받아온 머리를 잘랐습니다.
너무 길어서 묶고 다니기도 했었는데요. 자르니 시원하긴하네요.^^
이젠 음식먹을때도 머리 안먹어도 되고, 자전거 타고나서 정리 안해도 되겠네요.
행복(?)해요.^^

Posted via email from blueecho'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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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dash 2010/07/03 00:43
자알 잘랐다~~~~ 이뿌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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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에요~ | 2010/05/04 16:51 | 끄적끄적   
2010/05/04 16:51 2010/05/04 16:51
그동안 일들이 많았네요.

4월 16일부터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시는 바람에 정신없었고... (지금은 많이 나아지셨습니다. 조만간에 퇴원하시겠죠? ^^)

그리고 드디어 신차의 등장..... 마지 파르텐자라는 로드바이크를 구매하였습니다. 어머니 입원하시기 전까지 좀 타고 다녔으니... 한 600~700km는 탔네요. -_-;;
조만간에 소개하죠.. (지금은 사진이 없는지라...)

그리고 이전에 타고 다녔던 미니벨로를 연구실 옆자리에 있는 용주에게 판매하였습니다. ㅋㅋㅋ (뭐... 싸게 넘기긴 했지만서도... 밥이라도 뺏어먹어야죠. ^^)
이제 다시 미니벨로 한대 더 사야죠... 브롬톤은 너무 비싸고 오리를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 글고 친구인 성훈이의 맹장수술... 터진줄도 몰랐다니 괴물이긴 괴물입니다. -_- 하여간, 입원하고 퇴원하는 동안 한번도 못 봐서 미안한데... 다른날 한번 놀러가야죠. ㅋㅋㅋ

그리고 MPSoC스터디 시작... 매주 토요일 3시부터 10시30분까지.... 이거 스터디로 인해 연애전선에 더 먹구름이 낄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하여간, 어머니께서도 좀 나아지셨으니 내일 어린이(?)답게 놀아주고나서 해야겠네요. 정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보던 책들도 그렇고 시험계획도 그렇고 스터디 밀린것도 그렇고 자전거 정리도 그렇고.... 빨래..잠... 쉬는날도 해야할것도 많네요. -_-;
지난주에 좀 무리했더니 바로 몸에 이상이.. 쿨럭~

하여간, 현철이는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당신은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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