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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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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장비에 해당하는 글 28개
2007/08/01   요즘 땡기는거... --;; (1)
2006/09/15   스톤브릿지 키보드 공구 참여~ 
2006/08/09   TC4200의 윈도우즈 업데이트.. --; 
2006/06/09   오늘 도착한 트랙볼과 마우스... 
2006/06/04   키보드 구입... 
2006/05/30   Keyboard Type 3로 세팅하는 방법 
2006/03/04   스왑잡기 
2006/03/04   특정화면 모드로 프로그램 실행하기 

#1 #2 #3
  요즘 땡기는거... --;; | 2007/08/01 01:11 | 취미생활/장비   
2007/08/01 01:11 2007/08/01 01:11

사람 욕심이라는게 한도 끝도 없는 것 같다.
처음에는 노트북 사용하다가 타블렛이 좋을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HP의 NC4200을 구매하였다가 4~500그램 차이라는 점때문에 IBM의 X41t로 교환... 그 이후 출퇴근시 논문이라든지 볼 목적으로 UMPC인 Q1을 구매... --;;

이젠 7인치가 어정쩡하다해서 다시 땡기는 물건이 소니의 UX 시리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로서 Q1도 충분하지만 이거 원.. 현재 Q1보다 다시 300그램정도 줄어들고 액정이 더 작아서 땡긴다고 해야 할까? ^^
요즘 메고 다니는 가방이 돔케 F-2의 짝퉁인데... 여기에 카메라 넣고 Q1을 넣으려면 좀 어정정해서...
원래는 카메라는 그냥 걸고 다니려고 했는데.... 잘 찍지도 못하는 녀석이 들고다니는게 우스워서.. -_-;;
하여간, 땡기는 건 땡기는 거고.... 우선은 등록금 대출한거나 빨랑 없애야 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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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dash 2007/08/02 00:19
자꾸 저런거 보지마.... 지름신 강림한단 말이야...

나도 자꾸 지름신이 강림해서 최근에 돈이 안모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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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브릿지 키보드 공구 참여~ | 2006/09/15 01:28 | 취미생활/장비   
2006/09/15 01:28 2006/09/15 01:28
뭐.. 키보드에 미쳤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리니엍타입의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를 사용하고 싶어서 한번 구매신청을 하였다.
원래대로라면 토프레 리얼포스를 구입했겠지만... 26만원이라는 거금이라서...
저렴하고... 나같은 파워타이퍼에게 어울린다는 스톤브릿지의 키보드를 구입했다.
스톤 브릿지 하면 유명한 것이 금도금키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의 금도금 키보드/ 니켈도금 키보드

하여간, 원래는 금도금 키보드를 살려고 했는데 소장 가치는 있지만 작업시에 눈부실꺼 같아서... --;;
만약 베이지색이나 검은색의 일반적인 키보드가 있다면 구입했겠지만.. 이거원 금/니켈/크롬도금 세종류 밖에 없으니.. --;;
음... 연구실 후배인 원영이를 꼬셔서 두개를 구입했다. 원영이는 니켈... 나는 크롬도금...
크롬이 좀 더 노란 빛을 띄고 있어서.. ^^
미친척 하고 금도금으로 할 껄 그랬나? -_-;;
뭐.. 구입하고 나서 항상 하는 고민이라..... ㅋㅋ
하여간, 리니어 키보드까지 써보고.. 아마 이번주나 다음주정도에는 저번에 질렀던 울트라 나브와 나브 트래블이 오니까... 사용할 것을 결정한 다음에... 정리좀 해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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