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날 오후에 출발해서 15일날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힘든 여정이기도 했지만 몸이 별로 좋질 않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무사히 도착하였네요. 같은 방을 쓰면서 불편했겠지만 웃으면서 지내준 종혁이와 같이 다니면서 불평없이 잘 지내준 1조 조원들 동열이, 범수, 송이, 찬열이에게도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네요. 게다가 같이 노력하면서 정신없으셨던 각조 조장님들과 다니면서 많이 정들은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구요~ 하여간, 아버지께서 DSLR을 양보해 주셔서 사진을 꽤 많이 찍었는데... 1200장정도 찍었네요. -_-;; 이걸 언제 정리해서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_-;
게다가 일정때문에 천천히 찍어보지도 못하고.. 하여간, 불쌍하게 미국은 따라갔지만 별로 밖을 보지 못했던 현철 전용기 G1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표하면서... 사진은 정리 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출사 사진도 못 올렸는데.. 이거원 그냥 통째로 올려야 하는건가? -_-;;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잘 된것만 올리는 것보다는 못 찍은것도 올리자는게 모토였는데 이제는 좀 골라서 올릴렵니다. 나중을 기대해주세요~ -- Ps. 기대하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