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에 오랜만에 소영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친구들과 만났었습니다. 보정이의 임신소식으로 인해 생일 축하 자리인지 임신 축하 자리인지 좀 헷갈리긴 했습니다만, 뭐.. 마지막으론 연애이야기가 대부분이있지만... 하여간, 원래 목적은 소영이의 34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사진기를 들어봤는데.... 역시 안찍다보니.. 게다가 인물사진 위주가 아니다 보니 점점 이상해져 가네요. 흑~~ 사진찍으러 갈 시간이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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