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시의 에디터로는 Vim을 사용하지만 일반적으로 확장메뉴에 뜨는게 좋아서 예전엔 ultraedit를 사용하였었고, 현재는 acroedi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64비트 버젼의 경우 문제가 acroedit를 설치하여도 확장메뉴가 안뜬다는 것이죠. 오늘 심심해서 들어갔다가 이 문제를 레지스트리 등록으로 해결하신 분이 계셔서 써놓습니다.
달콤한 추석연휴를 방콕으로 보내고 학교를 도착하니 일거리가 차고 넘치네요. 흐흐흐~ ㅠㅠ 게다가 연휴의 여파인지 늦잠으로 인한 출근시간이 늦어져서... (출근시간 정시 못지키는 못난 선뱁니다. ㅠㅠ) 하여간, 일거리는 꽤 많은데 처음으로 linux에서 modelSIM으로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지난 synopsys툴들과 마찬가지로 언어를 한국어로 하면 입력이 안되는 모습을 보이네요. 윈도우즈를 쓸때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는 편집기인 ultraEdit, AcroEdit, EditPlus등을 썼었는데 vi로 편집을 하려고 하니까 이거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서 명령어 보고 실행하고 하는 초보수준이네요. 시간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 적당주의 vi유저에서 이젠 기능좀 써볼까 하네요. 흐흐흐~ 이참에 emace로 가볼까나? -_-;; 하여간, vi명령어 요약 옆에 붙여놓으려고 뽑으려다가 한마디 남깁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