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echo의 생각바구니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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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에 해당하는 글 3개
2009/09/16   편의성과 폴딩의 기로에서.. -_-;; 
2009/08/19   새로운 출근 루트 찾기.... 
2007/11/27   자출~ -_-;; (3)

  편의성과 폴딩의 기로에서.. -_-;; | 2009/09/16 13:25 | 끄적끄적   
2009/09/16 13:25 2009/09/16 13:25

가방을 장착하니 폴딩이 힘들어 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가방이 아니라 어댑터지만... 편의상 가방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쯔바이 가방을 앞쪽에 달수 있게 핸들바 어댑터를 구입하여 장착하였습니다만 이거 폴딩시에 꽤 짐이 되어버리네요. --;;

폴딩하기 위해서 핸들을 위로 올리는 동작(?)이 잘 안되어서 오히려 헐겁게 장착을 했다고 해야 하나요? 게다가 핸들에 이것저것 달고나니 핸들바가 바퀴사이로 접히는 뮤p8에서는 조정해 줘야 되는 게 꽤 되네요.

게다가 앞 짐받이 해놓았더니 핸들접을때 꽤 신경써줘야 되구요. -_-;;

출퇴근용으로 편하게 만들려고 하다가 보니 폴딩이 잘 안되고 폴딩을 해야 학교에 보관할 수 있고... 딜레마에요.. ㅠㅠ

그래서 싯포스트용으로 다시 알아보니 꽤 많은 공간을 잡아먹어서 싯포스트를 내리는게 문제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현재는 Newlook의 젤 큰가방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쪽에만 가방을 놓으니 그건 또 그것대로 문제가 생기네요.

프론트용 패니어 최소사이즈가 있을까요? 출퇴근용으로 패니어는 너무 커서 지난번에 다른 분께 양도해 드렸는데...  

음... 해결책은 한쪽에 무게추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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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새로운 출근 루트 찾기.... | 2009/08/19 18:55 | 끄적끄적   
2009/08/19 18:55 2009/08/19 18:55
제 이동수단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첫째로 차, 둘째로 자전거.. ^^
예전에는 뭐로 하나 딱한가지 BMW(무슨뜻인지는 다 아실듯.... ㅋㅋㅋ)였는데 이제는 오히려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 아니면 자전차(?)네요...

하여간, 지난 주말에 새로운 루트를 알아보기 위해서 원래 이동루트인 발산역을 지나서 한강자전거도로를 지나는 것 외에 새로운 루트를 알아보려고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가본길은 오정수로를 따라 공항 뒤쪽으로 해서 개화파출소근방으로 나와서 행주대교로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문제는 오정수로가 60~70%정도가 비포장도로인데다가 오히려 거리가 늘어나더군요. 15키로(정확하진 않습니다 체크해 보진 않아서...)정도에 한강까지 나오는데 같은 거리를 나오려면 20키로(이것도 헤멘게 있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이상이 나오더라구요.
하여간, 중간 지점인 교회쪽을 지나서 들어가는 방향으로 집에 돌아오고 나서 화요일에 그쪽 길로 출근을 했습니다.

나름 빨라지더군요. 신호걸리는 수가 좀 많긴하지만 그래도 사람들 많이 안다니는 길이라서 쉽게쉽게 갈 수 있는게 좋더라구요. 게다가 퇴근길은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상도터널을 이용하니 30킬로정도에 집까지 도착하더라구요. 체력만 좀 길르면 출퇴근이 편해질 수 있겠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로거데이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후훗~

그리고 오늘 차로 출근하다가 현재 사용하는 폰이 데이터 무제한에 길안내가 되어서 T map을 켜고 오다가 노량진 수산시장을 건너서 나오는 길을 알려주더라구요. 전 그쪽에 주차장이 있는 줄 알았는데 사육신묘로 넘어오는 길이 있어서 막히는 것에 비해 빨리 통과하더라구요.

음... 예전에 봤던 책에서 새로운 출퇴근길을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고 하던데 다른 길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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