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숭실대 IT연수단의 마지막날이네요.
라스베가스와는 달리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인터넷을 쓸수가 있었지만.... 문제는 이것 저것 하다가 보니 시간이 다 지나서.. -_-;; 마지막 날이라도 그나마 미국에서 한번 써보려고 해서 글을 써 봅니다.
내일 대한항공편으로 들어가긴 하는데 시차때문에 하루가 날아가서... 도착은 월요일입니다.
참고로 지금 이곳 시간은 1월 13일 23:50... 여기저기 많은 것을 보고 이것저것 건드려보기만 했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는 영어... -_-;
듣기는 어느정도 된다고 봤는데 아직도 먼것 같다. -_-;; (다른건??--)
아무튼간에 연간 계획을 수정하면서 다시 한번 어학원등록을 생각을 해 봐야겠다. 하여간,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하고.... 여기서 환상의 커플을 본 관계에다가 한식을 가끔씩 먹은 관계로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건 짜장면으로... 귀국하자마자 시켜 먹을려고 하고있음다. ㅋㅋㅋ 다들 잘 지내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