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파일들에서 색인을 만들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요 명령의 경우는 쉘스크립트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vi에서 cscope를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vi의 환경설정파일에 첨가해 주어야 한다.
[ ~/.vimrc ] set csprg = /usr/bin/cscope set csto = 0 set cst set nocsverb
if filereadable("./cscope.out") cs add cscope.out else cs add (cscope.out의 주소) endif set csverb
이후로는 vi의 cs명령을 사용하여서 검색이 가능하다.
:cs find (질의종류) (심볼)
4. vi팁
1) 파일 탐색기능 활용하여 현재 디렉토리 내에 파일 검색을 하도록 해줌. 단, exploer 플러그인이 설치되어야 함
:20vs ./
위의 예의 경우는 20라인짜리 수직선을 나누고 현재 디렉토리를 검색
2) 괄호탐색의 경우는 { 또는 }에 커서를 놓고 %키를 누르면 쌍이 되는 부분으로 이동
3) 함수를 접기 위해서는 { 문자에 커서를 놓고 v]}zf 명령을 눌러주면 함수가 폴딩된다. v]}는 블록을 형성하고 zf를 누르면 폴딩이 된다. 폴딩을 해제 할 경우는 -> 키를 누르거나 zo명령으로 폴딩을 해제해 준다. 쉽게 하기 위해서 환경파일에 다음과 같이 정의해 주면 편하다.
map <F1> v]}zf
4) 여러행에 탭을 넣을 때는 v 를 이용하거나 V를 이용해서 정리하거나 (수정할 행수)>> 명령 또는 <<를 통해서 조정이 가능하다.
7>>
위의 경우는 아래 7행을 탭하나 만큼 옮겨준다.
5) 복사로인해서 흐트러진 소스의 경우 v를 이용하여 블록을 잡아주고 =키를 눌러주면 정렬된다.
6) 파일을 바로 읽어오기 위해서는 파일명이 있는 위치에 커서를 놓고 ctrl+wf를 누르면 수평분할창에 파일이 열린다. 헤더파일 같은 경우 편하다.
달콤한 추석연휴를 방콕으로 보내고 학교를 도착하니 일거리가 차고 넘치네요. 흐흐흐~ ㅠㅠ 게다가 연휴의 여파인지 늦잠으로 인한 출근시간이 늦어져서... (출근시간 정시 못지키는 못난 선뱁니다. ㅠㅠ) 하여간, 일거리는 꽤 많은데 처음으로 linux에서 modelSIM으로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지난 synopsys툴들과 마찬가지로 언어를 한국어로 하면 입력이 안되는 모습을 보이네요. 윈도우즈를 쓸때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는 편집기인 ultraEdit, AcroEdit, EditPlus등을 썼었는데 vi로 편집을 하려고 하니까 이거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서 명령어 보고 실행하고 하는 초보수준이네요. 시간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 적당주의 vi유저에서 이젠 기능좀 써볼까 하네요. 흐흐흐~ 이참에 emace로 가볼까나? -_-;; 하여간, vi명령어 요약 옆에 붙여놓으려고 뽑으려다가 한마디 남깁니다. 흐흐흐~